작은 정성… 커지는 희망
입력 2014 01 21 00:00
수정 2014 01 21 01:53
중랑구, 쌀 수백 포대 기증받아 겨울나기 성금 2천여만원도 22일 ‘사랑의 전달식’
눈바람이 매서운 날 이웃 사랑의 온기가 이어지고 있다.
중랑구 제공" title="20일 서울 중랑구청 앞 중앙광장에서 문병권(앞줄 오른쪽) 구청장이 대한적십자사 중랑·노원 희망나눔 봉사센터로부터 쌀 10㎏ 550포대를 기탁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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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제공
문병권 구청장은 “이런 행사를 통해 작은 정성들이 모여 큰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는 기쁨을 다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