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님들 여름나기 비법 배워요”
입력 2014 08 12 00:00
수정 2014 08 12 01:53
11일 서울 중구 충정로 농업박물관 앞 체험농장에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등토시와 등거리를 직접 만들어 착용해 보는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에너지 절약 정신과 자연 속에서 무더위를 이겨낸 조상들의 지혜를 배우고 있다. 등거리는 바람이 잘 통하도록 등나무로 엮어서 적삼 밑에 조끼처럼 받쳐 입던 옷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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