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멱살잡이’ 당하는 독일선수 김희연 기자 입력 2016 08 16 09:41 수정 2016 08 16 09:41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독일 Christian Dissinger(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예선 핸드볼 경기 중 이집트의 Mohammad Sanad에게 패스가 저지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독일 Christian Dissinger(오른쪽)가 15일(현지시간) 2016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예선 핸드볼 경기 중 이집트의 Mohammad Sanad에게 패스가 저지당하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