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 [포토] ‘시선 집중’… 비치발리볼 선수의 섹시 타투 신성은 기자 입력 2016 08 10 10:04 수정 2016 08 10 10:07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폴란드와 러시아의 경기중 폴란드 선수가 허리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고 쓰인 타투가 눈에 띈다.EPA 연합뉴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코파카바나 비치발리볼 아레나에서 열린 폴란드와 러시아의 경기중 폴란드 선수가 허리에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라고 쓰인 타투가 눈에 띈다.EPA 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