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투어 BMW 챔피언십 4위 김민솔, 세계랭킹 13위로 상승

김민솔의 티샷.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공동4위에 오른 김민솔이 세계랭킹 13위에 복귀했다.

김민솔은 27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2계단 상승했다.

KLPGA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이 끝나고 15위로 떨어졌던 김민솔은 2주 만에 세계랭킹 13위를 되찾았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LPGA투어 통산 9번째 준우승을 차지한 최혜진은 6계단 뛴 17위에 안착했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LPGA투어 생애 첫 우승을 따낸 요시다 유리(일본)는 37계단 상승해 47위로 올라왔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유해란은 1~3위를 유지했고 김효주(6위), 김세영(9위)도 변동이 없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