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비만약 ‘에페’ 처방 시작
입력 2026 10 30 00:25
수정 2026 10 30 02:00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가 29일부터 의료기관 처방이 시작된 가운데 포장 제품이 투약 단계(2㎎·4㎎·6㎎)별로 진열된 모습. 첫 4주 공급가격은 마운자로의 절반 수준인 13만원으로 책정됐다. 뉴스1
한미약품이 개발한 국산 첫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 비만치료제 ‘에페’가 29일부터 의료기관 처방이 시작된 가운데 포장 제품이 투약 단계(2㎎·4㎎·6㎎)별로 진열된 모습. 첫 4주 공급가격은 마운자로의 절반 수준인 13만원으로 책정됐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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