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듯한정형외과의원 교대역점, KTEA 한국브랜드평가대상 정형외과 부문 3년 연속 수상
입력 2026 10 30 14:11
수정 2026 10 30 14:14
반듯한정형외과의원 교대역점(대표원장 윤영훈)이 ‘KTEA 한국브랜드평가대상’ 정형외과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KTEA 한국브랜드평가대상은 한국우수브랜드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브랜드경제가 후원하는 시상으로, 각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브랜드를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반듯한정형외과의원 교대역점은 정형외과 진료를 중심으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진단과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신체 상태를 고려해 통증의 원인을 살펴보고, 이에 맞는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형외과 진료는 목과 허리, 어깨, 무릎 등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하는 근골격계 질환을 다루는 분야다. 질환의 종류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정확한 진단과 환자 상태에 따른 치료 계획 수립이 요구된다. 반듯한정형외과의원 교대역점은 전문의로 구성된 의료진을 바탕으로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진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평일뿐 아니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평일 내원이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도 진료받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윤영훈 대표원장은 “KTEA 한국브랜드평가대상 정형외과 부문에서 3년 연속 수상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환자 개개인의 증상과 상태를 고려한 진료와 세심한 치료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전문의 중심의 진료를 바탕으로 척추·관절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진료 역량을 강화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환자들이 편리하게 진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듯한정형외과의원 교대역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전문의 중심의 진료체계를 강화하고, 환자의 진료 편의성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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