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 헤어진 첫사랑과…신민아, 결혼 후 ‘깜짝 소식’ 전해졌다

배우 이진욱, 신민아, 유태오(왼쪽부터). 에이엠엔터테인먼트, BH엔터테인먼트, 비트닉 제공


배우 신민아, 이진욱이 멜로 드라마로 호흡을 맞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MBC는 이들이 주연하는 새 금토드라마 ‘수목금’을 내년 상반기 방송한다고 밝혔다.

‘수목금’은 레스토랑 ‘수목금’을 배경으로 사랑과 용서, 성장을 그리는 휴먼 멜로 드라마다.

극 중 신민아는 의도를 숨긴 채 12년 전 헤어진 첫사랑 김동우를 다시 찾는 차은수를 연기한다.

첫사랑과 이별한 뒤 한 남자의 아내로 살아가지만, 내면에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갈망하는 인물이다.

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이진욱은 ‘수목금’의 셰프로, 지키지 못한 첫사랑의 기억을 안고 살아온 김동우 역을 맡았다.

유태오는 차은수의 남편이자 한구건설 상무인 이원필을 연기한다.

연출은 ‘경성크리처’, ‘스토브리그’ 등을 만든 정동윤 감독이 맡았고, 극본은 ‘부부의 세계’, ‘욱씨남정기’를 쓴 주현 작가가 집필한다.

‘제빵왕 김탁구’, ‘낭만닥터 김사부’ 시즌 1~3을 쓴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한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