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30대 맞아?…단발하니 “더 어려보이네”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21 17:13
수정 2026 09 21 17:13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단발머리로 변신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아이유는 지난 20일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 인사에 참석했다. 각각 2022년 개최된 ‘2022 IU CONCERT 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와 2024년 열린 ‘2024 IU HEREH WORLD TOUR CONCERT’의 실황을 담은 작품으로,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아 재개봉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아이유의 새로운 헤어스타일도 화제를 모았다. 오랜 기간 유지하던 긴 머리를 시원하게 자른 그는 한층 발랄하고 풋풋한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무대 인사 후 아이유의 공식 소셜미디어(SNS) 계정에는 무대 인사 현장 사진과 함께 아이유의 셀카 사진이 올라왔다.
아이유의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리네 민박 때 그 귀여운 느낌이다”, “아이유는 확신의 단발파다”, “30대가 맞나? 더 어려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 2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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