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K-제품’ 뉴욕·토론토 통했다

이종익 기자
입력 2026 10 30 10:25
수정 2026 10 30 15:33
북미 6695만불 상담·2158만불 계약
뉴욕에 이어 토론토서 87만 달러 MOU
뉴욕 찾은 박수현 충남지사
박수현 충남지사가 27일 뉴욕 수출상담회 현장을 방문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도 제공
“충남도가 보증하는 케이(K) 제품입니다.”
충남에서 생산하는 K-제품이 세계 경제의 심장 미국 뉴욕에 이어, 캐나다 경제수도 토론토에서도 통했다.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9일(현지 시각) 쉐라톤 파크웨이 토론토 노스에서 미주 해외시장개척단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담회에도 9개 시군 20개 기업이 참가해 화장품과 전통식품 등을 선보였다.
토론토에서는 케이에프티, 선우글로벌 등 현지 31개 기업 바이어가 참여했다.
도내 기업들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 20개 기업이 총 154건 1810만달러의 수출 상담 성적을 올렸다.
5개 기업은 6건 87만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수출 초보 기업인 천안 비원바이오랩은 12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미주 해외시장개척단은 20개 기업 353건 6695만달러 상담, 16건 2158만달러 수출 계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27일 뉴욕 수출상담회 현장을 방문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했다.
뉴욕에 이어 토론토서 87만 달러 MOU
박수현 충남지사가 27일 뉴욕 수출상담회 현장을 방문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도 제공
“충남도가 보증하는 케이(K) 제품입니다.”
충남에서 생산하는 K-제품이 세계 경제의 심장 미국 뉴욕에 이어, 캐나다 경제수도 토론토에서도 통했다.
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29일(현지 시각) 쉐라톤 파크웨이 토론토 노스에서 미주 해외시장개척단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상담회에도 9개 시군 20개 기업이 참가해 화장품과 전통식품 등을 선보였다.
토론토에서는 케이에프티, 선우글로벌 등 현지 31개 기업 바이어가 참여했다.
도내 기업들은 바이어와 1대1 상담을 진행, 20개 기업이 총 154건 1810만달러의 수출 상담 성적을 올렸다.
5개 기업은 6건 87만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수출 초보 기업인 천안 비원바이오랩은 12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미주 해외시장개척단은 20개 기업 353건 6695만달러 상담, 16건 2158만달러 수출 계약 체결 성과를 거뒀다.
박수현 충남지사는 27일 뉴욕 수출상담회 현장을 방문해 도내 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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