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비 내리는 제주 해변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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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다. 2025.8.9 <br>연합뉴스
비가 내린 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다. 20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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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다. 2025.8.9 <br>연합뉴스
비가 내린 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다. 20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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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린 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다. 2025.8.9 <br>연합뉴스
비가 내린 9일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다. 20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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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9일 오후 3시를 기해 제주도 남서쪽 안쪽 먼바다·남동쪽 안쪽 먼바다·남쪽 바깥 먼바다에 풍랑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풍랑주의보는 해상에서 풍속 14m/s 이상인 바람이 3시간 이상 지속되거나 3m 이상 파도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제주도 북부 중산간·추자도와 제주도 남부·동부·북부·서부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사진은 이날 오후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비옷을 입고 산책하고 있는 모습.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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