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서 조개 채취하던 70대 물에 빠져 사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바다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7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19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 53분쯤 경북 울진군 근남면 앞바다에서 조개를 채취하던 A(70대)씨가 물에 들어간 후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물 속에서 A씨를 발견해 구조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진 김형엽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