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건설사 부도 임박’ 지라시에… 롯데 “작성자·배포자에 법적 조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출처 불명 정보지 내용은 사실 아냐”
서울 서초구 롯데건설 본사 전경. 2025.2.27 연합뉴스
서울 서초구 롯데건설 본사 전경. 2025.2.27 연합뉴스


롯데지주는 26일 롯데건설 회생 가능성이 언급된 지라시(정보지)가 시중에 퍼진 것과 관련,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력히 부인했다.

이날 시중에는 ‘대형 건설사와 신탁사가 곧 회생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문이 업계에 파다하다’는 내용과 함께 해당 건설사로 롯데건설을 언급한 정보지가 퍼졌다.

롯데지주는 입장문을 통해 “‘롯데건설 회생’이 언급된 출처 불명의 정보지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롯데지주는 롯데건설과 함께 이번 정보지 작성자 및 확산 배포자에 대한 경찰 고발 등을 포함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이정수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롯데지주가 지라시 내용에 대해 취한 입장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