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 야산서 불…헬기 12대 투입해 진화 중

김형엽 기자
입력 2026 01 25 14:16
수정 2026 01 25 14:16
25일 오후 12시 39분쯤 경북 구미시 구평동 한 야산에서 불이나 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현장에 헬기 12대와 진화 차량 51대, 진화인력 140명 등을 긴급 투입해 주불 진화 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현장에는 남서풍의 바람이 평균풍속 3.1㎧로 불고 있다.
산림 당국은 양봉장 화재 비화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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