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위로 떠다니는 유빙...서울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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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지난 19일 오후 서울 전역에 발효된 한파주의보가 25일 현재 14개 자치구에서 이어지고 있다.

동북권에서는 중랑·성동·광진·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 등 8개 자치구, 서북권에서는 은평·종로·마포·서대문·중구·용산 등 6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동남권과 서남권 한파주의보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해제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도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방재기상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오는 26일 최저 기온은 영하 14도, 27일은 영하 12도, 28일은 영하 14도로 예상된다.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한파가 이어진 25일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교 일대 한강에 유빙이 떠다니고 있다. 2026.1.25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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