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에 수박값 ‘껑충’
입력 2026 06 23 00:01
수정 2026 06 23 00:01
이른 폭염에 채소부터 달걀, 수산물 등 주요 먹거리 물가가 오름세를 띠는 가운데 2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수박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한 통의 평균 소매가격은 2만 4292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9% 상승했다. 뉴스1
이른 폭염에 채소부터 달걀, 수산물 등 주요 먹거리 물가가 오름세를 띠는 가운데 22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수박을 살펴보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 한 통의 평균 소매가격은 2만 4292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8.9% 상승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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