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줄이고 밤 더한 ‘서울밤단팥빵’ 출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시가 제빵기업 고려당과 손잡고 ‘서울빵’ 후속작인 ‘서울밤단팥빵’을 27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4월 출시 이후 100일 만에 누적 판매량 8만 개를 달성해 큰 인기를 얻은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의 후속 제품이다. 당도를 약 36% 낮춘 서울단팥빵의 단팥소에 밤을 추가해 특유의 풍미와 식감을 살렸다. 제품은 27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입점한 고려당 매장 2곳에서 판매한다. 각 매장의 ‘서울 코너’에서는 ‘서울빵 1탄’ 제품인 서울단팥빵과 서울통밀브레드도 함께 판매한다.

유규상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서울밤단팥빵은 기존 서울단팥빵과 어떤 차이가 있는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