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청량산 등반 50대 심정지…헬기 이송
김상화 기자
입력 2026 08 02 12:07
수정 2026 08 02 12:07
2일 오전 8시 5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에서 등산하던 A(50대)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헬기를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신고 2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22분쯤 병원에 이송했다.
한편 폭염경보가 내려진 봉화군은 오전 11시 기준 최고기온 32.7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봉화 김상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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