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 청량산 등반 50대 심정지…헬기 이송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소방청 소방헬기. 서울신문DB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함. 소방청 소방헬기. 서울신문DB


2일 오전 8시 5분쯤 경북 봉화군 명호면 청량산에서 등산하던 A(50대)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소방 당국에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헬기를 투입해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신고 2시간여 만인 오전 10시 22분쯤 병원에 이송했다.

한편 폭염경보가 내려진 봉화군은 오전 11시 기준 최고기온 32.7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봉화 김상화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A씨가 발견됐을 때의 상태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