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기 바람에 시원했던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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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바람에 시원했던 그날제81주년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기념 문안이 걸려 있고, 한 시민이 꿈새김판 속 태극기를 직접 쥔 듯한 자세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훈 기자
태극기 바람에 시원했던 그날
제81주년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기념 문안이 걸려 있고, 한 시민이 꿈새김판 속 태극기를 직접 쥔 듯한 자세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훈 기자


제81주년 광복절을 닷새 앞둔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태극기 바람에 가장 시원했던 1945년 그날’이라는 기념 문안이 걸려 있고, 한 시민이 꿈새김판 속 태극기를 직접 쥔 듯한 자세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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