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공장서 화재…폐기물 더미 100톤 불에 타

김형엽 기자
입력 2026 08 12 08:27
수정 2026 08 12 08:27
1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쯤 경북 경주시 천북면 모아리 한 공장 밖에 쌓인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나 3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외벽 일부가 그을리고 생활 쓰레기 등 폐기물 약 100t이 탔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자연 발화로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주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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