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교복 입은’ 북한 중등학원 졸업생들
입력 2026 08 21 10:00
수정 2026 08 21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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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남포시의 중등학원 졸업생 수십 명이 대학 진학 후 여름방학을 정양소에서 보냈다고 21일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 특성”이라는 발언을 인용, 부모 없는 중등학원 출신 대학생들의 방학을 지역 당·행정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챙겼다는 미담을 부각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평양학생교복 공장에서 학생교복을 질적으로 생산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21일 보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들끓는 생산 현장에서 위대성 도서 해설 선전 사업을 참신하게 벌리고 있는 평양시 서성구역출판물보급소의 보급원들”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게재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함경남도 신포시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들이 지역 특색을 살린 식료품을 생산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신문은 “각지에 새로 일떠선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은 자기 고장의 특색이 살아나는 제품의 가지 수를 늘이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남포시의 중등학원 졸업생 수십 명이 대학 진학 후 여름방학을 정양소에서 보냈다고 21일 보도했다.
신문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의 “온 사회가 동지적으로 서로 돕고 이끄는 하나의 대가정을 이루고 있는 것은 우리식 사회주의의 본질적 특성”이라는 발언을 인용, 부모 없는 중등학원 출신 대학생들의 방학을 지역 당·행정기관과 주민들이 함께 챙겼다는 미담을 부각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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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학원 졸업생들의 대학 방학은 어디서 보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