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내린천에서 관악구 사회적경제·주민 어울림 한마당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서울 관악구는 오는 24일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2026년 관악 사회적경제 주민 어울림 한마당 ‘들락(樂)날락(樂), 관악’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관악 사회적경제 한마당 ‘들락날락 관악’관악 사회적경제 한마당 ‘들락날락 관악’  포스터
관악 사회적경제 한마당 ‘들락날락 관악’
관악 사회적경제 한마당 ‘들락날락 관악’ 포스터


주민참여예산 사업인 이 행사는 주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에는 관악의 사회적경제기업 15곳이 기업별 특색을 살린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사회적경제 OX퀴즈대회’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과 댄스, 마술 등 다양한 공연도 준비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사회적경제기업과 주민이 소통하고 상생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2026년 관악 사회적경제 주민 어울림 한마당의 개최 목적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