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걷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9.3도로 예년보다 1.5도 낮았다. 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이지훈 기자
아침 9.3도 올가을 최저… 외국인들, 한국 칼바람에 깜짝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걷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9.3도로 예년보다 1.5도 낮았다. 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이지훈 기자


14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걷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9.3도로 예년보다 1.5도 낮았다. 15일에는 기온이 다소 오르지만 일교차가 15도 안팎까지 벌어질 전망이다.

이지훈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14일 서울 아침 기온은 예년 대비 어떤 상태였나요?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