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2025 CSR 임팩트 보고서’ 첫 발간…디지털·AI 인재 138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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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의 구성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베터그라운드’ 참가자들이 지난해 8월 1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크래프톤 정글 캠퍼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베터그라운드는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자들이 멘토링과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의 구성원 재능기부 프로그램 ‘베터그라운드’ 참가자들이 지난해 8월 1일 경기 용인에 위치한 크래프톤 정글 캠퍼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베터그라운드는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자들이 멘토링과 실무 노하우를 제공하는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이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담은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

크래프톤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디지털·AI 인재 1380명을 양성하고 누적 174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이번 보고서에 담았다. 보고서는 디지털 인재 양성,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 전반을 정리했다.

크래프톤은 베터그라운드, 크래프톤 정글, AI 펠로우십 등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AI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정글’은 현재 12기까지 운영되며 SW·AI랩, 게임랩, 게임테크랩 등으로 교육 과정을 확대했다.

또 재난 대응, 유기동물 보호,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누적 174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약 2000명의 구성원이 봉사와 멘토링, 기부 등에 참여했다. 크래프톤은 앞으로도 게임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민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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