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金쪽같은 내 메달’
이승은 기자
입력 2016 08 08 09:20
수정 2016 08 08 14:39
7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모 경기장에서 시상식 도중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 최미선 선수가 본인의 금메달을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국 여자 양궁대표팀은 이날 러시아를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 올림픽 단체전 8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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