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신중하게…’ 금메달 향해 활시위 당기는 여자 양궁팀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중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는 세 선수의 모습.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N
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중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는 세 선수의 모습.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N
여자양궁 기보배 장혜진 최미선이 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양궁장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 4강전과 결승전을 거쳐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중한 눈빛으로 활시위를 당기는 세 선수의 모습.

사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