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총선과 개혁위 반대” 태국 극렬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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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총선과 개혁위 반대” 태국 극렬 시위  25일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내년 2월로 예정된 총선 후보 등록을 막기 위해 수도 방콕의 한 체육관을 봉쇄한 가운데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일부 시위대가 격렬히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사회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개혁위원회를 만들어 갈등을 풀자고 제안했지만, 수텝 트억수반 전 부총리가 이끄는 반정부 시위대는 “정권 유지를 위한 수작에 불과하다”며 이를 거절했다.<br>방콕 AP 연합뉴스
“조기총선과 개혁위 반대” 태국 극렬 시위
25일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내년 2월로 예정된 총선 후보 등록을 막기 위해 수도 방콕의 한 체육관을 봉쇄한 가운데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일부 시위대가 격렬히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사회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개혁위원회를 만들어 갈등을 풀자고 제안했지만, 수텝 트억수반 전 부총리가 이끄는 반정부 시위대는 “정권 유지를 위한 수작에 불과하다”며 이를 거절했다.
방콕 AP 연합뉴스
25일 태국 반정부 시위대가 내년 2월로 예정된 총선 후보 등록을 막기 위해 수도 방콕의 한 체육관을 봉쇄한 가운데 출입문을 사이에 두고 경찰과 일부 시위대가 격렬히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잉락 친나왓 태국 총리는 사회 각계 인사가 참여하는 개혁위원회를 만들어 갈등을 풀자고 제안했지만, 수텝 트억수반 전 부총리가 이끄는 반정부 시위대는 “정권 유지를 위한 수작에 불과하다”며 이를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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