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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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세종시 전동면 운주산 개미고개에서 육군 제32사단 병사들이 지뢰탐지 장비를 이용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0년부터 시작된 발굴 작업으로 지난해까지 국군 전사자 유해 총 6996구가 발굴됐다.<br>연합뉴스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세종시 전동면 운주산 개미고개에서 육군 제32사단 병사들이 지뢰탐지 장비를 이용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0년부터 시작된 발굴 작업으로 지난해까지 국군 전사자 유해 총 6996구가 발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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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3일 세종시 전동면 운주산 개미고개에서 육군 제32사단 병사들이 지뢰탐지 장비를 이용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0년부터 시작된 발굴 작업으로 지난해까지 국군 전사자 유해 총 6996구가 발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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