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2025 CSR 임팩트 보고서’ 첫 발간…디지털·AI 인재 1380명 양성

민나리 기자
입력 2026 03 11 14:53
수정 2026 03 11 15:01
크래프톤이 사회공헌 활동 성과를 담은 ‘2025 CSR 임팩트 보고서’를 처음 발간했다.
크래프톤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디지털·AI 인재 1380명을 양성하고 누적 174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조성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성과를 이번 보고서에 담았다. 보고서는 디지털 인재 양성, 지역사회 참여와 나눔, 포용적 디지털 생태계 조성 등 사회공헌 활동 전반을 정리했다.
크래프톤은 베터그라운드, 크래프톤 정글, AI 펠로우십 등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AI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특히 개발자 교육 프로그램인 ‘크래프톤 정글’은 현재 12기까지 운영되며 SW·AI랩, 게임랩, 게임테크랩 등으로 교육 과정을 확대했다.
또 재난 대응, 유기동물 보호, 보호종료아동 자립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누적 174억원 이상의 기부금을 조성했으며 약 2000명의 구성원이 봉사와 멘토링, 기부 등에 참여했다. 크래프톤은 앞으로도 게임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민나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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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양성한 디지털·AI 인재 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