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가 “유재석 성공, 나경은 덕…아내 지분 크다”
입력 2026 01 04 02:34
수정 2026 01 04 02:34
관상가 김민정은 유재석 관상에 대해 아내 나경은 덕이 크다고 분석했다.
3일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멤버들의 운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관상가 김민정을 만난 유재석은 “제 2026년 운세는 어떠냐?”고 질문했다.
이에 관상가는 “유재석씨는 관상가 입장에서 보면 관상 미남이다. 사회적 기준의 미남과는 다르지만, 각 부위만 보면 좋은 관상 요소를 많이 가지고 있다”고 짚었다.
이어 “다만 전체적인 조화는 완벽하다고 보긴 어렵다”고 말했다.
주우재가 “재석이 형 코가 화살코인데 좋은 코냐”고 묻자, 관상가는 “코는 돈, 사회적 활동, 삶의 중심을 의미한다. 중심이 잘 잡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치열은 계획적이지 않고 질서가 없다는 뜻도 담고 있다”고 덧붙였다.
관상가는 또한 유재석의 아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아내 관상이 좋아 그 덕을 크게 본다”며 “중년 운이 원래도 좋았지만, 결혼으로 인해 더 가속화됐다, 인기와 여러 성공에 아내의 지분이 크다”고 평가했다.
이에 유재석은 “결혼하고 더 잘 됐다”고 인정하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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