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돌싱’ 탁재훈, ‘결정사’ 가입 비용은?…구체적 금액 공개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4 15 14:57
수정 2026 04 15 14:57
방송인 탁재훈의 ‘결혼정보회사(결정사)’ 가입 비용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시즌2 5회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결정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는 과정에서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가입 조건이 자연스럽게 화두로 떠올랐다.
이날 방송에서 김요한은 “올해 안에 꼭 결혼하겠다”는 비장한 각오와 함께 결정사를 찾아 냉정한 현실 진단을 받았다. 이 과정을 지켜보던 ‘58세 대표 돌싱’ 탁재훈은 문득 자신의 가입 비용이 궁금한 듯 “내가 지금 가게 된다면 가입비가 1억원은 되겠네?”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요한은 “등급표를 직접 확인해 본 결과, 실제로 탁재훈의 가입 조건은 1억원 정도 하더라”고 답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탁재훈의 연예계 위치와 재력, 대중적인 인지도가 있지만 50대 후반이라는 나이와 ‘돌싱’이라는 조건이 가입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이날 상담을 받은 김요한은 “결혼 준비가 완벽하게 돼 있어서 올해 안에 꼭 결혼해 보겠다”며 “사실 10년 전에도 이곳에 와서 가입을 고민했었다”고 결혼에 대한 절실함을 드러냈다. 결정사 전문가는 “만혼에 해당하며 연애 공백기가 길어 매칭 난도가 높다”는 쓴소리를 했다.
‘올해 내 결혼’을 선언한 김요한은 과연 험난한 매칭 과정을 뚫고 동반자를 찾을 수 있을까. 방송은 16일 오후 10시 채널A에서 공개된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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