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장 아니냐”…판사 남편♥ 배우 윤유선 ‘한강뷰’ 저택

입력 2024 02 10 10:09|업데이트 2024 02 10 10:09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 살고 있는 한강뷰 자택을 공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 살고 있는 한강뷰 자택을 공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배우 윤유선이 판사 남편과 살고 있는 한강뷰 자택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26년 차 주부 윤유선의 특별한 레시피들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윤유선의 자택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광고 같다”, “세트장 아니냐”며 감탄사를 아끼지 않았다. 커다란 통창에 햇살이 반짝이는 부엌은 건강하게 자란 식물로 가득했다.

특히 동그란 테이블 위에 윤유선의 라디오 큐시트와 드라마 대본, 연극 대본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윤유선은 이날 절친이자 이웃사촌인 최화정에게 음식을 해다 주기도 했다. 최화정은 윤유선 바로 아래층에 산다고 한다. 또 다른 절친인 오연수도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한편 윤유선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재벌 X형사’에 출연 중이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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