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회차 100만회 돌파…‘흑백요리사’ 최강록 앞세워 흥행몰이 성공한 ‘이 프로그램’
최종범 인턴기자
입력 2026 02 19 17:24
수정 2026 02 19 17:24
제작사 TEO(테오)가 최강록 셰프를 앞세워 기획한 웹 예능 ‘식덕후’가 앞서 1~3회에서 모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흥행몰이에 성공한 가운데, 프로그램은 이날 4회 공개로 휴식기를 중단하고 새롭게 돌아온다.
19일 유튜브 채널 테오에 따르면 ‘식덕후’는 앞서 공개한 1~3회 영상에서 모두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2일 공개된 1회는 이날 기준으로 조회수 289만회를 기록 중이다.
여기에 최강록 셰프와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하는 강레오 셰프와 정호영 셰프 등이 직접 유튜브 영상에 댓글을 달아 프로그램은 또다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제작사 TEO(테오)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식덕후’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 식재료를 찾아 ‘덕후’(일본어 ‘오타쿠’에서 변형된 말·한 가지 분야에 깊이 빠진 사람)처럼 파고들며 일본 곳곳을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기를 끄는 배경에는 최강록 셰프가 있다. 그는 앞서 ‘마스터셰프 코리아2’, ‘흑백요리사’ 시즌1, 2 등에 출연하며 수많은 밈(Meme·온라인 유행 콘텐츠)을 생성하고 독특한 화법과 캐릭터로 주목받은 바 있다.
‘식덕후’ 역시 최강록 셰프가 다양한 식재료를 탐구하면서도 특유의 분위기로 프로그램 전반을 주도해 팬들을 매료시켰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달 19일 3회를 공개하며 휴식기로 들어간 ‘식덕후’는 이날 4회를 공개해 한 달 만에 복귀한다.
4회에서는 일본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한 새로운 탐방기를 선보일 계획이다. 일본 본토 최남단 가고시마현에서 맛 탐방을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는 교토와 고베에서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에는 어떤 식재료를 만나고,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관심이 모인다.
포스터도 새롭게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교토와 고베를 배경으로 서 있는 최강록 셰프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주변으로는 식재료 이미지가 둥둥 떠다니는 모습으로 연출돼 다채로운 맛 탐구를 기대하게 한다.
총 6부작으로 기획된 ‘식덕후’는 이날 오후 6시 테오를 통해 4회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종범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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