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어머니 소원” 이룬 피오, 건강히 돌아왔다

입력 2023 09 27 15:11|업데이트 2023 09 27 15:11
그룹 블락비 피오(본명 표지훈)가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 피오(본명 표지훈)가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 피오(본명 표지훈)가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27일 피오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드디어 지훈이가 전역했습니다. 기특하고 대견하고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인 거죠? 행복한 순간”이라며 피오의 전역을 알리는 글이 올라왔다. 피오가 해병대 군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사진도 공개됐다.

피오는 지난해 3월 입대해 해병 군악대에서 복무했다.
그룹 블락비 피오(본명 표지훈)가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
그룹 블락비 피오(본명 표지훈)가 해병대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피오 공식 인스타그램
피오는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국방 NEWS’에 출연해 “저에게 해병대란 또 한 번의 도전이었다.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해병대에 지원하게 된 계기로는 “돌아가신 어머니의 소원이었다”고 말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피오는 2011년 그룹 블락비로 데뷔해 인기를 끌었다. 배우로도 활동하며 드라마 ‘남자친구’, ‘호텔 델루나’, ‘마우스’ 등에 출연했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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