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만원’ 팬미팅 개최한 박유천…日서 포착된 ‘달라진 얼굴’

입력 2024 02 10 07:08|업데이트 2024 02 10 07:08
9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박유천의 모습. 소셜미디어(SNS) 캡처
9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진행하는 박유천의 모습. 소셜미디어(SNS) 캡처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전해졌다.

9일 박유천은 일본 LDH 키친 더 도쿄 하네다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날 시작된 팬미팅은 10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며, 11일에는 요코하마 더 카할라 호텔&리조트에서 디너쇼를 연다. 3일 연속 여섯 번의 행사를 개최하는 가운데 팬미팅의 티켓 가격은 2만 3000엔(약 21만원), 디너쇼는 5만엔(약 46만원)으로 알려졌다.

첫날 진행된 팬미팅에 수많은 팬이 참석해 데뷔 20주년을 축하했다.

흰색 재킷과 검은색 정장 바지를 입은 채 무대에 선 박유천은 팬들의 요구에 볼하트, 손하트 등의 포즈를 취했다. 활짝 웃으며 박유천은 “너무 감사하다”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유천은 다소 살이 오른 모습이었다.

한편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뉴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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