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음주운전 자숙 한 달 만에…놀라운 근황 전했다
입력 2026 02 13 20:49
수정 2026 02 13 20:49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과거 음주운전 전력과 폭행 논란으로 자숙에 들어갔던 임성근 셰프가 약 한 달 만에 직접 근황을 밝혔다.
임 셰프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그간 잘 지내셨는지 궁금하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현재 음식점 개업을 준비 중이라고 전하며 “준비가 마무리되면 부담 없이 찾아와 따뜻한 밥 한 끼를 드실 수 있도록 성심껏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는 인사도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 1월 유튜브를 통해 1990년대 후반 두 차례의 음주운전 전력과 주차 시비 과정에서 발생한 쌍방 폭행 사실을 인정하고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해당 식당 부지에 ‘매매’ 현수막이 걸렸다는 사진이 확산하며 개업 취소설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번 게시글을 통해 임 셰프는 매장 오픈 준비가 계속 진행 중임을 재확인한 셈이다.
그가 논란 이후 본업인 요리로 여론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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