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4년 차에 충격 고백…장윤정 “♥도경완과 각방 쓰는 중”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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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가수 장윤정이 아나운서 출신 남편 도경완과 각방 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장윤정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서 가구 편집숍을 방문해 평소 즐겨 찾는 가구를 둘러보며 자신의 소비 성향을 소개했다.

장윤정은 해당 가게에 대해 “우리 집에 있는 가구 웬만한 건 다 여기서 구매한다”며 광고가 아님을 강조했다.

그는 “금액 보고 놀랄 수도 있는데 제 생각에는 큼직할수록 제대로 된 거 사는 주의”라고 말했다.

특히 장윤정은 최근 거실 소파로 샀다는 제품을 가리키며 “여기서 경완씨가 자는 거다. 이걸 산 이후로 각방을 쓰게 됐다”고 밝혔다.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이어 “여기서는 경완씨랑 하영이가 같이 잔다. 이 소파를 너무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 장윤정은 야외 테라스에 비치할 가구도 살펴봤다.

장윤정은 “밖에다 뭘 놔야 하나 고민했는데 (도)경완 씨가 캠핑용품으로 다 해놨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캡처


이어 “캠핑용품 자리에 이런 거 못 놓지 않나. 그래서 부딪히는 중이다. 싸워야 하나”라고 현실 부부 면모를 보여 웃음을 안겼다.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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