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근황’ 전해졌던 전효성 “피검사 결과…” 충격 고백
입력 2026 04 27 17:42
수정 2026 04 27 17:42
그룹 시크릿 출신 전효성이 고양이 알레르기가 생겼다고 고백했다.
전효성은 지난 26일 소셜미디어에 “갑작스러운 두드러기 소식으로 많이 걱정하셨죠? 드디어 피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10년 차 3냥 집사인 제가 고양이 알레르기가 생겼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는 “물론 복합적인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원인을 하나 알게 돼 한결 마음이 편해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약 먹으면서 잘 관리해 나가야 할 것 같다”며 “많은 분이 내 일처럼 따뜻하게 걱정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동했다”고 전했다.
이어 “체력도 더 올리고, 건강 잘 챙기면서 예쁜 아가들이랑 잘 지내겠다. 환절기에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라고 당부했다.
팬들은 “아프지 마세요”, “부디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전효성은 지난 23일 팔과 손등 등에 붉은 반점이 올라온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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