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 ‘절친’ 이정재와 동행 끝났나…함께 세운 회사 이사직 사임
윤예림 기자
입력 2026 10 10 15:01
수정 2026 10 10 15:04
배우 정우성이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의 사내이사직을 내려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10일 연예계에 따르면 정우성은 지난 2일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에서 중도 사임했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정우성과 이정재가 2016년 공동 설립한 매니지먼트사다. 정우성은 이정재와 함께 2024년 3월 29일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로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3월 28일까지로, 약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사임한 것이다. 이와 관련한 아티스트컴퍼니 측의 구체적인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정우성의 지분에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우성은 현재 아티스트컴퍼니 주식 171만 4108주를 보유 중이며, 지분율은 10.99%다.
다만 정우성은 여전히 아티스트컴퍼니 소속 배우로 명시돼 있다. 그는 지난해 혼외자 논란 이후 1년 만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를 통해 복귀하는 등 배우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정우성은 2024년 말 모델 문가비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고, 이후 교제하던 연인과 지난해 혼인신고한 사실이 알려지며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윤예림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정우성이 아티스트컴퍼니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것은 사실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