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 기술의 파도, 인간의 답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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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AI 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
신간 ‘AI 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


신간 ‘AI 혁명의 시대, 사피엔스의 마지막 항해’(김도열 지음·청년서관)가 출간됐다. 이 책은 18세기 산업혁명부터 인공지능 시대까지, 기술의 전환기마다 되풀이된 인간의 두려움과 적응의 과정을 따라가며 오늘을 읽는 단서를 제시한다.

저자는 증기기관차, 인쇄술, 전기 등 변화의 순간마다 나타난 저항과 갈등을 짚으며, 인류가 위기를 넘어온 방식은 결국 기술을 외면하지도, 맹목적으로 따르지도 않고 이해하고 활용하려 했던 태도였다고 설명한다.

AI 시대 역시 다르지 않다. 인간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질문의 힘’과 ‘인간다움’을 바탕으로 스스로의 역할을 다시 세워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진다.

김도열 작가는 국문학을 전공하고 극작 및 집필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IT 분야에서 기술 관련 콘텐츠를 대중에게 전달하고 있다.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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