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 유아교육과, 교원양성기관평가 ‘A등급’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 서울신문DB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종합정보관. 서울신문DB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유아교육과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실시한 ‘2025년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진단은 사범대학 설치 대학과 미설치 대학 등 총 139개교의 2022~2024년 교육 여건, 교육과정, 교육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한 2차 진단이다.

결과에 따라 2027학년도 교원양성 정원이 조정되며 C등급은 30%, D등급은 50% 감축되고 E등급은 교원양성 기능이 폐지된다.

호서대 유아교육과는 △전임교원 확보율 △전임교원 연구 실적 △수업 운영의 적절성 △교육비 환원율 등 주요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학 내 부속유치원과 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유아교육과는 현장 중심 교육 실습과 전공 연구를 강화하고 예비교원의 실천 능력을 높이고 있다.

천안 이종익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호서대 유아교육과가 받은 등급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