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낮은 곳으로… 천주교 사제·부제 서품식
입력 2024 01 09 23:06
수정 2024 01 09 23:06
9일 오전 대구 수성구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범어대성당에서 조환길(타대오) 대주교 주례로 거행된 사제·부제 서품식에서 6명의 사제와 7명의 부제 서품자들이 바닥에 엎드려서 하는 부복 기도를 올리고 있다. 부복 기도는 세상에서 가장 낮은 이가 돼 하느님을 경배하겠다는 다짐을 상징한다. 대구 뉴스1
대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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