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밝힌 30년”…선문대, 이순형 이사장에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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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제 총장(오른쪽)이 형숙장학회 이순형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선문대 제공
문성제 총장(오른쪽)이 형숙장학회 이순형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총장 문성제)는 대학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30년간 장학금을 기부한 형숙장학회 이순형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형숙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1996년 설립된 이후 올해까지 60회에 걸쳐 4억 6200만원의 장학금을 선문대에 지원했다.

장학금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과 우수 성과를 거둔 인재 등 총 459명에게 전달됐다.

이날 문성제 총장은 “30년 동안 지속된 장학 나눔은 선문대 학생들에게 큰 희망을 준 소중한 발걸음이자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데 결정적인 힘이 됐다”며 “대학 인재 양성을 위한 이순형 이사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순형 이사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미래를 응원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보람”이라고 했다.

아산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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