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소상공인 ‘위기 극복·재도약’ 지원

이종익 기자
입력 2026 03 08 09:41
수정 2026 03 08 09:41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 추진
충남도청. 서울신문DB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 총사업비는 29억 8000만원이다.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자금은 600만원을 기준으로 선정 평가 결과 상위 20%는 660만원, 하위 20%는 500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는 소상공인 △기존과 다른 업종으로의 업종 전환 예정자(업태 변경 필수)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일이 1년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자금은 800만원을 기준으로 상위 20%는 850만원, 하위 20%는 600만원이다.
도는 현장 방문과 빅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집중 경영 진단을 진행해 결과 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 참여자 99%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졌다”며 “올해는 촘촘하고 체계적 지원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 이종익 기자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한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 총사업비는 29억 8000만원이다.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이 대상이다.
자금은 600만원을 기준으로 선정 평가 결과 상위 20%는 660만원, 하위 20%는 500만원으로 차등 지원한다.
재창업 분야는 △폐업 후 공고 마감일까지 사업자등록이 없는 소상공인 △기존과 다른 업종으로의 업종 전환 예정자(업태 변경 필수) △공고일 기준 폐업 후 재창업일이 1년 미만인 소상공인이다.
자금은 800만원을 기준으로 상위 20%는 850만원, 하위 20%는 600만원이다.
도는 현장 방문과 빅데이터 분석을 결합한 집중 경영 진단을 진행해 결과 보고서를 제공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 참여자 99%가 ‘만족한다’고 응답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지원이 이뤄졌다”며 “올해는 촘촘하고 체계적 지원으로 소상공인 위기 극복과 재도약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홍성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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