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 보고 마을기업도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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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 보고 마을기업도 돕고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사회경제적 장터인 ‘강서누리장’을 찾은 구민들이 빵을 사고 있다. 이번 누리장에는 기업 인지도가 낮고 판로가 취약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5곳이 참여했다.<br>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장도 보고 마을기업도 돕고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사회경제적 장터인 ‘강서누리장’을 찾은 구민들이 빵을 사고 있다. 이번 누리장에는 기업 인지도가 낮고 판로가 취약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5곳이 참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강서구청에서 열린 사회경제적 장터인 ‘강서누리장’을 찾은 구민들이 빵을 사고 있다. 이번 누리장에는 기업 인지도가 낮고 판로가 취약한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 15곳이 참여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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