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처서인데도 30도… 다리 아래 더위 식히는 시민들 입력 2020 08 23 17:52 수정 2020 08 24 01:42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처서인데도 30도… 다리 아래 더위 식히는 시민들더위가 그친다는 처서임에도 서울 지역 낮 체감 온도가 30도를 넘어서고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모전교 일대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더위가 그친다는 처서임에도 서울 지역 낮 체감 온도가 30도를 넘어서고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23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모전교 일대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연합뉴스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