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로 멈춘 스케이트장
입력 2018 01 16 22:35
수정 2018 01 16 22:35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나쁨’으로 대기질이 나빠지면서 16일 서울 시청 스케이트장 운영이 중단됐다. 스케이트장 앞으로 이용 자제 안내문이 보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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