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임대주택 건립 반대”… 청춘은 더 아프다
입력 2018 06 04 18:02
수정 2018 06 04 18:47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청년임대주택반대대책위원회’ 회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강동구 성내동 서울상운차량공업 부지에 들어설 35층 규모의 청년주택 건립을 반대하기 위해 모였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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