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두기 2.5단계 시행했지만 시장엔 사람 가득
입력 2020 08 30 20:48
수정 2020 08 31 02:24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30일 0시부터 시행되며 방역당국이 “일상을 잠시 멈춰 달라”고 당부했지만 2.5단계 거리두기 첫날 서울 중구 황학동 벼룩시장은 몰려든 시민들로 가득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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