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학생들도 삼계탕으로 ‘이열치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외국인 학생들도 삼계탕으로 ‘이열치열’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에서 열린 ‘2019년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 대상 초복맞이 삼계탕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앞에 놓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br>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외국인 학생들도 삼계탕으로 ‘이열치열’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에서 열린 ‘2019년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 대상 초복맞이 삼계탕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앞에 놓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초복을 하루 앞둔 11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에서 열린 ‘2019년 국제여름학교 외국인 학생 대상 초복맞이 삼계탕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앞에 놓고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오장환 기자 5zzang@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